곧 졸업 시즌이 다가옵니다. 작년에 우리반이었던 학생도 곧 졸업하여 중학생이 됩니다. 기대된다는 학생도 있고 중학생이 되기 싫다는 학생도 있습니다. 중학생이 되는게 싫다는 학생들이 더 많더라구요. 이유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합니다. 공부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한 도구로 전락되다보니 스트레스가 큰 모양입니다. 저는 입시 스트레스는 고2부터였던 것 같은데 이제는 초등학생들도 입시 스트레스를 겪고 있으니 참 안타깝습니다. 똑똑 하신 분들이 정책을 만드는데 왜 그럴까요?
암튼 이번 일상네컷 시리즈인 졸업네컷에서는 타이틀을 빼고 슬롯의 크기를 조금 키웠습니다. 궂이 OO네컷 이라는 타이틀을 쓰지 않아도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. 그러다 보니 정체성이 모호해지는 프레임도 좀 있습니다. 정체성이 모호한 프레임은 다른 날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겠지요.
프레임은 위와 같습니다. 2, 3, 6, 7번 프레임은 배경이 흰색 계열이다보니 슬롯의 위치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. 개선을 해야 하나? 하는 생각이 듭니다.

이전의 일상네컷 시리즈와 동일합니다. 수동촬영 / 자동촬영 방법이 있습니다. 자동촬영은 1초, 3초, 5초로 시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자동촬영 중에는 촬영을 중지하여 수동촬영으로 전환하거나 다른 사진을 가져올 수도 있습니다.

사진을 다 촬영하면 편집화면으로 넘어 옵니다. 편집화면에서는 이미지 하나 하나의 위치와 크기, 회전정도를 수정할 수 있고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. 감기에 걸려서 마스크를 썼습니다. ㅠㅠ 겨울마다 꺼내 입는 깔깔이... 20년 넘게 입었더니 팔꿈치를 피롯해 곳곳이 헤졌습니다만... 깔깔이를 입으면 왠지 편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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